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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개발 프로젝트 멘토가 되어주실 분 계실까요?
학교 캡스톤 대회 참여를 위해서 멘토님을 모시고자 합니다.(산업체 멘토 구인) AI chatbot 개발 경험이 있고, AI agent 개발 프로젝트는 방학과 다음 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7,8월 중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총 2회 20~30분간 간단한 자문을 부탁드리고자 하며 자문비는 회당 10만원입니다. 이외 다른 일정은 없습니다. 또한 필요하시다면 산업체 멘토 위촉장, 확인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llm 앱 개발, ai agent 아키텍처, 자율 파이프라인 구축과 같은 분야의 멘토님 중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메일로 자세한 프로젝트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마감이 금요일 오전이고, 산업체 멘토 구인이 조건인 것을 저의 실수로 너무 늦게 알아서 급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조건이 아니어도 저도 개발 과정에서 현업에 계신 멘토님께 조언을 받을 수 있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0
답변 2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요즘 AI agent나 LLM 앱 개발 프로젝트는 수요가 많아서 의외로 현업 멘토를 구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chatbot 경험이 있고 방향성이 명확하면 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글을 조금 더 다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급하게 구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멘토 입장에서는 부담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 사용 예정 기술스택, 팀 인원, 현재 진행 상황 등을 간단히 추가하면 신뢰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그리고 회당 10만원에 20~30분이면 현업 개발자 입장에서도 비교적 부담 없는 조건입니다. AI agent 아키텍처, RAG, 자동화 파이프라인 경험 있는 분들은 링크드인이나 오픈채팅, 개발 커뮤니티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교 캡스톤이나 AI 프로젝트에서는 현업 멘토 유무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AI agent 아키텍처나 LLM 파이프라인은 방향 설정이 핵심이라 짧은 멘토링만으로도 프로젝트 완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일정이 촉박하다 보니 단순히 개발 경험자보다 실제 AI 서비스 구축 경험이 있는 분을 빠르게 찾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링크드인이나 현직자 커뮤니티에서 스타트업 AI 엔지니어, MLOps, LLM 개발자 중심으로 직접 컨택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회당 자문비와 위촉장 제공 조건이면 학생 프로젝트 기준으로는 충분히 괜찮은 조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데이터분석 직무 포트폴리오
저는 지금 4-1 중인 빅데이터융합전공 학생입니다. 동아리나 팀원들들을 모아서 공모전도 나가고 수상은 교내1회, 교외1외(2년전) 이렇게 있습니다. 다만, 노션이나 깃허브 밸로그 모두 가볍게 쓴 내용들은 있지만, 그 외의 활동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해둔 것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한 것들에 대해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고, 정리해두는게 좋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게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마케팅 직무나 디자인쪽은 PPT 구성형식으로 잘 꾸민 것도 있고, 유사 분야 에서 다른 분들은 노션에 링크 타고 들어가서 잘 정리되어있고, 했던 프로젝트 코딩 내역 이런것도 담은게 있더라고요. 그렇게 하나하나 코딩 내역까지 자세히 정리해두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밸로그에는 0~1레벨 수준의 코테 정도와 들었던 강의 내용들만 가볍게 제가 읽기 편한 형식으로 정리한 내용이 담겨있는데 그런거라도 같이 첨부하는게 더 좋은걸까요?
Q. 직무 제안
제가 저번주에 원래 기존 직무 탈락 받고 포지션 제안 받고(다른 직무) 차주(이번주) 연락 준다고 하고 딱 오늘 연락왔는데 혹시 2주만 기다려줄 수 있는지 여쭤보더라구요… 첫번째는 기존 직원의 인수인계..? 잘 안이뤄지는 것 같구요(잘 모르겠어요) 2. 전무님이 다음주에 해외에 간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 과정에 채용과정이 바뀔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랬는데 인사팀장이 아니요 그럴일은 없어요 저나, 전무님이 저를 되게 좋고 인정?해서 그럴일은 없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합격 통보는 바로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2주 기다려달라는 의미가 뭔지 모르겠어요 일단 제가 맡는 부서는 사수는 없고 뭔가 전무님한테 직접 배우는 것 같아요( 중견이에요 250명규모) 채용제안 받고 따로 면접볼 필요 없다고 하고, 그래서 바로 들어갈줄 알았는데 … 2주 기다려달라는 의미가 뭘까요…. 아무리 번복될 일 없다고 해도 구두라서..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
Q. 진로 고민입니다.
경북대전자 4학년 3.38/4.5(경험전무)이고 요즘 컴퓨터/로봇비전에 관심이 생겨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대기업은 당연히 힘들겠지만 중소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성장 해나가고 싶은데, 학점때문에 중소기업 취업조차 하지 못하게 되어 석사 2년이 내다버린 시간이 될까봐 겁이 납니다. 공기업 대비도 해 보았지만 전기과목과 채용 프로세스가 저와 맞지 않은 느낌을 받아서 현재는 생각을 접어 둔 상태입니다. 구직 사이트를 찾아보았는데 컴퓨터비전쪽은 컴퓨터공학쪽이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컴공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전자과인 제가 이쪽분야로 석사 학위를 받으면 경쟁력에 많이 밀릴까봐 걱정입니다(성적 이슈도 당연히 존재). 컴퓨터비전쪽이 처음으로 공부하고 연구해보고 싶다는 열망이 생긴 분야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쪽 분야로 간다면 ai딥러닝 비쥬얼slam 공부 및 pytorch 공부를 해보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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